독립 저널리스트. 미국의 지역 신문 '마이애미 헤럴드'에서 8년간 근무하다 2008년 2월 프루걸리스타가 되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블로그에 아껴 쓰면서도 멋스러운 생활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담기 시작했다. 그녀의 블로그는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그녀가 만들어낸 신조어 ‘프루걸리스타’는 2009년 옥스퍼드 사전에도 등재됐으며,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단어로 뽑히기도 했다. 2010년에는 그녀 자신의 브랜드이자 독립 블로그인 ‘프루걸리스타닷컴 thefrugalista.com’을 오픈했다. 프루걸리스타가 된 후 그녀는 2만 달러에 달하는 빚을 2년 4개월에 걸쳐 모두 갚았다. 현재는 케이마트가 운영하는 Smartshoppersunite.com의 전문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쓴 글은 '마이애미 헤럴드', '루트', '에보니', '뉴스데이' 등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