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기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기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즈넉한 시골 동네를 차로 지나칠 때마다 ‘저곳에서 살아 봤으면’ 혼잣말 하던 소심한 여행자. 2009년 제주로 건너 온 뒤 서귀포에서 열 달, 애월읍에서 2년을 살았고, 최근에 함덕리로 이사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되는 육지에서의 일상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오히려 제주에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 깊게 사귀었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럼에도 아직 제주에서 시도해 보지 못한 일들이 한 보따리다. 한편으로 제주가 이렇게 좋으면 다른 곳은 또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로 자꾸 다른 세상을 두리번거리는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함덕리에 살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전 지금 대전에 거주하고 있고 제주가 고행이고 시댁이 함덕인데 언젠가 제주에 다시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하는 시점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함덕에 갈 기회가 있을 때 한 번 만나뵙고 제주도의 삶에 대해서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 연락이 가능할지요.

    r****n 2012.03.18. 오후 4: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