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과학기술부장, 23년차 경제신문 기자. 2002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기자로 10년간 기본기를 다졌다. 이후 취재기자로 11년간 제약바이오, 블록체인, 정보통신(IT), 가상자산, 인공지능(AI) 등 소위 '뜨는 기술'을 두루 취재하고 데스크가 된 지 2년차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재학 시절부터 문해력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좋은 신문 만들기에 머리를 싸매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매일 아침 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신문을 활용하면 사고력과 문해력, 문장력까지 한 번에 기를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