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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마하리지
Dale Maharidge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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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마하리지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 컬럼비아 대학교 언론대학원 부교수이다.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후 『Cleveland Plain Dealer』 『Sacramento Bee』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Rolling Stone』 『George』 『The Nation』 『Mother Jones』 『The New York Times』 등을 비롯한 신문과 잡지에 기사와 칼럼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사진 기자 마이클 윌리엄슨과 함께 작업한 첫 번째 책 『Journey to Nowhere : The Saga of the New Underclass』(1985)는 몰락한 어느 철강 도시에 대한 3년간의 취재를 바탕으로 미국 노동계급의 현실을 알린 것이다. 이후 미국의 팝 스타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를 발표했고, 1996년에는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서문이 추가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마이클 윌리엄슨과 함께한 두 번째 책 『And Their Children After Them』(1989)은 1941년 제임스 에이지와 워커 에번스가 발표한 『Let Us Now Praise Famous Men』에 등장하는 대공황기의 소작인들이 그 이후 어떤 운명의 길을 갔는지 추적하는 3년간의 작업의 결과물로, 1990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상을 받았다. 그 외 『Yosemite : A Landscape of Life』(1990) 『The Last Great American Hobo』(1993) 『The Coming White Minority : California, Multiculturalism & the Nation’s Future』(1996) 『Homeland』(2004) 『Denison, Iowa : Searching for the Soul of America Through the Secrets of a Midwest Town』(2005) 등을 발표했다. 최근작 『미국을 닮은 어떤 나라Someplace like America』(2011)는 마이클 윌리엄슨과 함께 작업한 여섯 번째 책이자 그들의 30년에 걸친 여행의 총결산인 작품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세라 스마시는 계급에 대해 탁월한 글을 쓰는 작가다. 『하틀랜드』는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꿈을 이야기한다. 계급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특히 여성에게는 두 배로 힘든 일이다. 캔자스에서 어린 여자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나기까지 저자의 여정은 "날아서 지나가는 땅"이라고 무시되던 곳에서 빈곤하게 자라나는 수만 명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다. 『하틀랜드』는 거의 늘 남성의 시각을 통해서만 전해지던 중부지방의 이야기를 신선하고도 강력한 관점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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