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밀러는 에이피(AP) 통신 특파원을 지냈으며 『살기 위해선 모두 싸워야한다: 콩고의 전쟁과 구원』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윌리엄과 함께 이 책의 원서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을 쓰기도 했습니다.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며, 미국 잡지 [퍼블리셔즈 위클리]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으로 뽑혔습니다. 그는 텍사스대학교에서 언론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인, 아들과 함께 뉴욕 주 소거티스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