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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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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
국내작가
문 문(門)자에 지름길 경(經)자. 직역을 하자면 ‘공부의 지름길을 여는 자’라는 뜻. 한국의 신비가 및 명상가. 유소년기부터 진리를 탐구해서 20대에 깨달음을 얻었다. 특정한 수행이나 방법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한 명료한 자각을 통해서 누구라도 간단하게 모든 신비의 주체인‘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無*無 2012.03.28.
"공부는 내가 만들어낸 내 생각일 뿐이다." 그게 진짜 공부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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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너무 감명받았습니다.. 아..그리고 꼭 뵙고싶습니다!

    d******s 2012.04.04. 오후 12:3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