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드레스 디자이너이자 웨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현재 Wedding Wise의 대표이다. 밖에서는 션 · 정혜영, 변정민을 비롯한 많은 유명 인사들에게 사랑 받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이자 웨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무뚝뚝한 남편의 따뜻한 미소에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살림을 좋아하는 엄마이자 아내이다. Tiffany, Mikimoto 등을 비롯한 주얼리 명품 브랜드와 여러 번의 Salon Show를, 국내 유명 특급 호텔의 VIP를 위한 Salon Show를 초청받아 개최했다. 특히 2007년 Swarovski Salon Show 초청을 계기로 2008년 한국 웨딩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에 초청된 바 있다. 그밖에 2010년 11월, G20 정상회담을 위한 Formal Style Gala Show에서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테마로 오뜨꾸뛰르를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