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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애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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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애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미국 트루먼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미주리대학교에서 교육 및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킹스칼리지런던대학 교환교수로 있었으며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미국 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 Institute의 공인치료사 및 지도감독 자격을 취득했으며,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REBT 기법의 창시자인 앨버트 앨리스 박사에게서 직접 수련을 받았다. 미주리 주정부 심리학자로 일했으며, 국제 인지치료학회 회원이자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전문가, 한국상담학회 수퍼바이저급 상담전문가, 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전문가, 한국REBT인지행동치료 상담센터(www.rebt.kr) 수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학교상담학회장을 역임했다. 2012년에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유엔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인지정서행동치료』 『인지행동치료의 실제』 『그래도 자식은 희망입니다』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상담사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 세대 전과 비교하면 성격적인 문제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사람들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문명의 이기가 초래한 관계의 어려움은 악순환하면서 인간을 더욱 외롭게 만들고, 이는 관계의 축소와 차단으로 이어져 인간관계가 주는 풍성한 건강성의 형성을 방해합니다. 상담심리를 전공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그들에게서 벗어나는 경험적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관한 연구와 임상 보고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과 생생한 예화들이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이 책은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지키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앨버트 엘리스는 생전에 자신의 치료법은 궁극적으로 자기 조력(self-help)과 자가 치료(selftherapy)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 책은 엘리스가 그의 REBT 이론을 일반인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에 적용해 문제의 근원인 생각의 종류,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정서와 연결되어 있는지, 그 정서를 해결하기 위해 선행되는 생각의 변화를 어떻게 유도해 문제를 스스로가 해결해가는지 등 수많은 ‘어떻게’에 대한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굳이 상담실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체험을 하게 되리라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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