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머니투데이’에 입사했다. 증권부에서 시작하여 경영기획실과 산업부, 정보과학부 등을 두루 거친 후 코스닥팀장을 맡아 주식투자의 현장을 치열하게 취재했다. 이후 ‘아시아경제’로 자리를 옮겨 증권팀장으로 일하면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살아있는 투자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오랜 기간 그가 만나온 수많은 고수들 중 주식투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만나봐야 할 고수만을 골라 그들의 이야기와 투자법을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루 한 끼만을 해결하는 물고기가 아닌 평생의 부를 약속하는 든든한 낚싯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