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이자 평론가로, 미국의 여러 도서관 및 학교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수감자 자녀 및 그들의 보호자, 위험에 처한 10대와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위한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999년부터는 추방당하거나 고문 피해를 입은 가족들을 위해 호피재단에서 세운 ‘올빼미와 퓨마:어둠 속에서의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애리조나 주 투손에서 남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