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심리치료사이자 작가. 가이 윈치의 전작들은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1,000만이 시청한 그의 테드 강연 <우리가 감정 응급처치를 연습해야 하는 이유Why We All Need to Practice Emotional First Aid>은 역대 테드 강연 중 가장 인사이트풀한 강연 5위로 꼽혔다. 뉴욕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맨해튼에 살며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심리학자 살마 로벨은 이 책에서 작은 변화로 업무 현장의 성과뿐 아니라 전반적인 직업 만족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랍고도 참신한 방법을 소개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정신적 비법부터 창의성을 끌어내는 기술에 이르기까지 기업에든 개인에게든 유용한 방법을 다채롭게 담았다. 업무 공간에 편하게 잡담을 나눌 공간만 마련해도 사무실의 평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고 실용적이고 중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