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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너 코테
Henner Kotte
해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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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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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너 코테
해외작가
헤너 코테는 범죄 관련 다큐멘터리 작가. 독일 드레스덴에서 자랐고 라이프치히에서 살고 있다. 라이프치히와 모스크바, 슈투트가르트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1997년에 단편 <택시>로‘ MDR-문학상’(중부독일방송 문학상)을 받았으며, 범죄 단편소설 <뺑소니>는 영화로 만들어져 드레스덴 단편영화제에서 입상하고 독일 TV에서도 방영되었다. 2001년부터 범죄문화 관련 인기 토크쇼 <검은 시리즈>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방송, 영화, 무대, 저술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라이프치히 스케치》《여우의 눈》《나무 속의 살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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