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홀마크카드사에서 근무했다. 그는 홀마크에서 회사 동료들에게 관료주의에 젖은 기업의 거대한 궤도에서 벗어나 자신의 창의력과 개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궤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1950년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에서 낙제한 매켄지는 우연한 기회로 ‘벤쿠버 썬VANCOUVER SUN’에서 풍자 만화가 겸 작가로 일하게 된다. 그리고 홀마크카드사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패러독스’라고 하는 자기만의 독특한 신화를 창조했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는 세계적인 창의력 컨설턴트로서 관료주의적인 환경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로 워크숍을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