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뤼네부르크 대학교에서 문화학을 전공하였고 하이데거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함부르크의 라인벡에서 철학 상담실 덴크레우메Denkraeume를 운영하면서 개인과 기업을 상대로 철학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개선시키고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첫 책 『생각하면 행복해지나? - 철학적 고찰』(2010)은 철학적 상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화제작이다. 현재 여러 잡지와 신문에 저널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이며,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철학 책을 집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