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가족연구센터 운영자이다. 뉴캐슬 대학교에서 남성 보건 연구로 의학 석사 학위를, 아빠와 유아의 애착에 대한 평가와 지지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부터 아빠와 자녀의 애착에 관한 강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빠와 아이의 애착, 아빠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에 대한 연구의 선구자로 인정받았다. 2012년 6월 EBS 다큐프라임 『놀이의 반란-아빠 놀이 엄마 놀이』에 출연하여 아빠와 아이의 놀이에 대한 자신의 연구 결과를 알리며 한국의 부모들에게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