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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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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국내작가 번역가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에는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우연히 번역 일을 만난 뒤로는 한눈팔지 않고 30여 년을 번역과 함께 살았다. 속도와 효율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는 시대, 여전히 울고 웃으며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단어와 문장을 고민하고 있다.
《사립학교 아이들》, 《658, 우연히》, 《잃어버린 것들의 책》,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빛 혹은 그림자》, 《죽음과 죽어감》, 《가장 사랑하는 존재》, 《가스라이팅》,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 《나는 내가 고장 난 줄 알았다》, 《산토끼 키우기》 등 100권 이상의 소설과 비소설을 한국어로 옮겼다.
이 책은 역자가 아닌 저자로 내는 첫 번째 책이다. 프리랜서 출판 번역가의 일과 삶을 담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o****7 2026.07.11.
p.88
“항상 태양을 바라볼 수 없는 것처럼, 항상 죽음을 생각할 수도 없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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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세번째 이야기. 잃어버린것들의 책. 11년도에 읽었던 최고의 작품들이었죠. 두권이 나란히 꽂혀있는 걸 보다가 몇일전에 알았네요. 둘다 이진님의 번역이라는 걸요. 두 작품을 그렇게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물흐르듯이 읽히는 좋은 번역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아챘어요. 지금 비행공포를 읽고 있구요. 658~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네요. 스릴러물을 일년에 한권 읽을까말까 한데, 이진님 작품을 더 읽고 싶어서 골라뒀지요.번역가를 따라서 책을 구매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0 2015.01.16. 오후 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