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열세번째 이야기. 잃어버린것들의 책. 11년도에 읽었던 최고의 작품들이었죠. 두권이 나란히 꽂혀있는 걸 보다가 몇일전에 알았네요. 둘다 이진님의 번역이라는 걸요. 두 작품을 그렇게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물흐르듯이 읽히는 좋은 번역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아챘어요. 지금 비행공포를 읽고 있구요. 658~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네요. 스릴러물을 일년에 한권 읽을까말까 한데, 이진님 작품을 더 읽고 싶어서 골라뒀지요.번역가를 따라서 책을 구매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