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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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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국내작가 번역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후의 Z』, 『슬레이드 하우스』, 『빛 혹은 그림자』, 『도그 스타』, 『오늘은 다를 거야』, 『어디 갔어, 버나뎃』, 『저스트 원 이어』, 『저스트 원 데이』, 『우리에겐 새 이름이 필요해』, 『아서 페퍼: 아내의 시간을 걷는 남자』, 『사립학교 아이들』, 『열세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것들의 책』, 『658, 우연히』, 『비행공포』,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우린 괜찮아』, 『걸프렌드』, 『탄제린』, 『신이 죽은 뒤에』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o****7 2026.07.11.
p.88
“항상 태양을 바라볼 수 없는 것처럼, 항상 죽음을 생각할 수도 없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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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세번째 이야기. 잃어버린것들의 책. 11년도에 읽었던 최고의 작품들이었죠. 두권이 나란히 꽂혀있는 걸 보다가 몇일전에 알았네요. 둘다 이진님의 번역이라는 걸요. 두 작품을 그렇게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물흐르듯이 읽히는 좋은 번역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아챘어요. 지금 비행공포를 읽고 있구요. 658~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네요. 스릴러물을 일년에 한권 읽을까말까 한데, 이진님 작품을 더 읽고 싶어서 골라뒀지요.번역가를 따라서 책을 구매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0 2015.01.16. 오후 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