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생. 독일 패션지 『Glamour』의 보도국장을 지냈고, 『Suddeutsche Zeitung』 과학 섹션과 파노라마 섹션의 담당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자유기고가로서 『SZ-Magazin』, 『Geo Saison』, 『Elle』, [Brigitte』, 『Vogue』 등의 잡지에도 글을 쓰고 있다. 아르누는 여러 권의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특히 세 권짜리 단행본으로 출간된 『Ubelsetzung(엉터리 번역)』은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