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오록 도웰은 미국 평단의 호평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작가로, 『Falling in - 거기, 마녀가』, 크리스토퍼 상 수상작 『슈팅 더 문』을 비롯해 십대 소녀가 주인공인 작품을 여러 편 썼다. 고등학교 시절 도서관에서 점심을 먹었고, 구두점 없이 시를 썼으며, 커서 펑크록 가수 엘비스 코스텔로와 결혼하리라 확신했던 작가는, 대신에 훨씬 멋진 클리프튼 도웰과 결혼해 두 아들과 함께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더럼에 살고 있다. FrancesDowell.com에서 작가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