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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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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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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48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장문식 선생님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전남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누나와 징검다리],(창비 1991), [신기료 할아버지], [방귀쟁이 풀빵장수], [도둑 마을], [멍순이], 장편동화 [가슴마다 뜨는 별], [출렁이는 물그림자]가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과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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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 책이 저의 국민학교 시절 읽은 책 중 제일 마음이 남는 책이예요. 내 자식이 이제 그때의 나이가 돼서 이걸 읽어주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네요. 점례와 육손이 아저씨, 주인집 아이네 개와 어린 육손이네 개의 싸움 이야기가 토막토막 기억이 납니다.

    p********0 2026.06.25. 오후 2:00:41
  • 어릴 적 출렁이는 물그림자라는 책이 울 집 책장에 꽂혀있었다. 언제가 어머니가 이 책 재밌다며 읽어보라고 했고 우리 누나와 나는 시간 텀을 오래두고 한번씩 다 읽어보고 기억에 깊게 남았었는데... 육손이에 관한 이야기였던 걸로 시간이 흐르고 이 책이 떠올라서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찾을 수가 없네. 서울 시내 모든 도서관을 뒤져봐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할 길이 없으니 참 안타깝다. 인상에 깊이 남은 좋은 작품인데 이제 세상에 찾을 길이 없다니... 이렇게 사라져간 작품들이 참 많겠구나 싶구나

    날***라 2023.03.02. 오전 1: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