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때부터 희곡을 쓰기 시작했으며 ‘렌트(Rent)’ 등 유명한 뮤지컬의 작사를 맡기도 했고, 여러 TV 프로그램을 위한 이야기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니켈로디언 TV에서 방영된 ‘출동! 원더펫(Wonder Pets)’으로 에미상을 탔으며, 그의 희곡들은 미국을 대표하는 단편 희곡 전집에도 실린 바 있다. 지금은 제니퍼 옥슬리와 함께 『병아리 100마리 대소동(원제: The Chicken Problem)』를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