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TV프로그램 ‘리틀 빌(Little Bill)’로 에미상을 탔으며, 그 외에도 스무 편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을 통해 전 세계 아이들과 만난 작가. 가장 최근에 만든 ‘뮤직 박스(The Music Box)’는 미국의 유명 박물관에 영구 보관중이다. 니켈로디언 TV에서 방영중인 프로그램 ‘블루스 클루스(Blue's Clus)’와 재능 TV 방영작 ‘안녕! 오스월드(Oswald)’, BBC에서 제작하고 EBS에서도 방송된 ‘꼬마새 머핀(3rd and Bird)’을 제작했다. 뉴욕에 살면서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교육방송인 PBS의 요청으로 『병아리 100마리 대소동(원제: The Chicken Problem)』의 TV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