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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식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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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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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식
국내작가 종교 저자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증거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전도자이며, 늘 정직한 질문을 던지고 성경을 통하여 정직한 답을 추구하는 탐구자이자 진리에 대하여 결코 양보하지 않고 정직하게 선포하는 설교자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과 Reformed Bible College & Seminary(D.Miss)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회신뢰운동본부장, 문화와설교 연구원과 개혁파선교협의회(RMA) 대표로 섬기고 있다. 실천의 현장으로서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빛과소금교회를 섬기고 있다. 고양시 목회자 축구 선교회(고목선)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 운동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정직한 질문 정직한 답변』(토라), 『신뢰받는 교회를 위한 30일 여정』(예영커뮤니케이션), 『쉬운 창세기』 외 15권(프리셉트), 『변화는 가능하다』, 『믿음의 유일한 근거, 십자가』, 『청년, 길을 찾다』, 기독교 세계관이 상실된 세상에서』, 『빠름에서 바름으로』, 『선교는 교회 세움이다』, 『도피 성도』, 『팬데믹과 교회격변』, 『비전인가, 욕망인가』, 『교회를 세우는 요한계시록 강해』(이상 우리시대) 등이 있으며 설교사역과 왕성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녀는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그런데 모두가 이 선물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자녀라는 선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누린다. 박영 목사의 "모야모야가 모야"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자녀의 소중함을 가슴 깊숙이 누리게 하였다. 그리고 아빠가 된다는 것의 감사를 알게 되었다. 모야모야 병을 앓고 있는 딸 서연이를 향한 아빠의 사랑이다. 한 글 한 글이 가슴을 뜨겁게 하고 감사하게 한다. 박영 목사는 딸의 투병과 양육의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체휼하였다. 말씀이 죽어있지 않고 그의 가슴에 살아있다. 이 책의 모든 부분이 감동이고 감사다. 저자의 고백이 가슴에 박힌다. "서연이 덕분에 항상 누군가가 집에 있다 리듬이 있다. 애정 어린 말과 친절이 있다. 모두에게 웃음과 울음이 있다. 늘 서로에 대한 용서와 치유가 있다. 서연이 때문에 우리 가운데 평안이 있다" 이 아름다운 책을 추천하기에 너무 행복하다.
  • 이 책은 무너져 가는 교회의 단을 다시 수축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교회 세우미로 당당하게 쓰임받는 길을 제시합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들어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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