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을 경험하는 것은 외상적일 수 있으며, 환자들은 종종 다시 발을 딛고 일어서는 것을 힘겨워 할 뿐만 아니라, 다시 재발하게 될 것을 두려워하며, 반복적인 재발을 경험하며 살게 될 것이라는 걱정을 한다. Mullen은 정말 놀랍게도, 사람들이 정신병을 겪으면서도 계속 살아가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살아가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타당하고 유익한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정신병을 경험하는 내담자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가족과 이들 모두를 대하는 치료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