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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82년 출생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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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돈알못’들을 위한 머니 트레이너. 대학에서 치기공학을 전공하고 서른 살에 작가의 꿈을 찾아
상경해 『한겨레』 온라인 오피니언 사이트 ‘hook’에서 연애·섹스 칼럼니스트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두 권의 책을 내고 드라마 작가로도 일했지만 글만 써서 먹고 살기는 어려웠다. 서른여덟에 480만 원이라 적힌 충격적인 연소득 증명서를 마주한 후 돈 공부를 결심하고 늦깎이 치과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며 그해에만 100권이 넘는 경제·경영·재테크 책을 읽었다. 치과에서 일하는 2년 동안 돈 공부와 함께 다양한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었고, 그 과정을 글로 써 『오늘부터 돈독하게』를 출간하며 재테크 에세이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어피티 머니레터·토스 피드·롯데카드 앱에 머니 칼럼을 연재했고, 현재는 전업 작가이자 숏폼 크리에이터로 꿈꾸던 삶을 살고 있다.

트위터 @babamba2020 | 인스타그램 @yarn_kim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쩡찌 글그림 아침달
    그래도 다시 이 삶에 사랑을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있는 땅콩의 모습에서 나를 본다. 일이 많으면 많은 대로 지치고 일이 없으면 마냥 초조하고, 사람들 덕분에 기운을 얻다가도 어느 날은 그냥 어디로든 도망쳐 숨어버리고 싶은 땅콩. 그리고 나. 어떤 날은 뭐든 다 해낼 수 있겠다 싶다가도 어떤 날은 이게 다 무슨 상관이냐며 죄다 망쳐버리고 싶은 충동이 드는 건 땅콩이도 마찬가지구나. ‘그래, 맞아. 나도 나도.’ 고개를 끄덕이며 땅콩을 따라가다가도 오묘히 섞여 있는 색색의 그림을 보면, 그래도 다시 이 삶에 사랑을 넣어야겠지 생각한다. 반복되는 일상과 불안 사이에서도 가장 곱고 고운 색을 골라 찬찬히 색칠하고 문장을 입혔을 작가를 생각해본다. 매일 잔뜩 쌓여 있는 일을 하나씩 해치우고 침대에 누워 『땅콩일기2』를 한 페이지씩 읽어나가 보길 바란다. 기쁘면 기쁜 대로 괴로우면 또 괴로운 대로. 그럼에도 가장 곱고 고운 색들을 찾아 일상이라는 캔버스에 부지런히 색칠해 나가기를.

작가 인터뷰

  • MZ 돈세주 언니의 금융 체질 개선 프로젝트
    2022.03.18.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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