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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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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아티스트
정중한은 버클리 음대와 마이애미 대학원을 졸업한 후 LA에서 활동을 시작해 한국인 최초로 미국 헐리우드에 진출한 영화음악가로 알려져 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섹스 앤더 시티'의 제작사 HBO에서 제작한 'Bastards of the Party'의 음악감독을 했으며 아메리칸 아이돌, So you think you can dance, Surreal LIfe등 미국에서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리얼리티 TV 쇼에도 그의 음악이 나오고 있다. 2006년 블루 리지 필름 페스티벌에서 영화 'Do you want the elephant music'으로 최고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한국 영화 '전국 노래 자랑' '분노의 윤리학'의 음악감독, KBS 3D 다큐 '태아', KBS 애니매이션 '피쉬와 칩스'등의 음악을 담당하며 한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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