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살, 마이너스 2,000만 원으로 뒤늦게 시작한 경매로 3년 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되었다. 이때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낸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거나 과열되어도 늘 시장에 머무르며 십수 년간 경매 현장을 누빈 저자는 경매야말로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자산을 증식시켜주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세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 알았습니다. 엄마가 되어도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엄마들은 좋아하는 것을 과감히 하고, 그것으로 돈을 벌고, 세상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나만의 강점과 재능을 찾아 부자 엄마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위대한 사람, 엄마는 그 자체로 고소득 스펙입니다. ‘나’를 찾고 있는 모든 엄마들께 이지영 작가님의 책을 추천합니다.
진작 나왔어야 할 책! 수익형부동산으로 각광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투자하기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자타공인 지식산업센터 전문가인 저자는 책 한 권에 투자방법부터 세금, 임대 및 관리법까지 알뜰하게 담았습니다. 특히 경매로 취득할 때 주의점과 최근 유망지역 정보는 독자를 성공투자로 이끌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