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자 코너는 1974년 독일 함버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손에 연필이 쥐어져 있으면 다른 모든 것은 잊어버릴 정도로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1995년 5월에 블랭케니스의 예술학교에서 그림 과정을 마치면서 함버그의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1997년 3월에 함버그의 대학 교수인 스토이와 함께 그림 연구를 진행하고 그 후 프랑스의 ecole Superieure des Arts Decoratis de Strasbourg라는 예술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프랑스에 있는 동안 그림에 대한 재발견과 함게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매혹적인지를 깨닫고 순수하게 어린이들만을 위한, 어린이들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서로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2000년 2월 이후에 다시 함버그로 돌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랜 연구 활동 덕분에 현재 가장 사랑받는 그림작가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