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에 나오는 뻔뻔한 생쥐 ‘마르비 헤머’를 창조했고, 마르비 헤머의 오디오북으로 ‘올해의 독일 음반상’을 수상했습니다. ‘공룡들은 점점 슬퍼지네’라는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또한 고대 이집트에 관심이 많아, ‘투탕카멘’ 전시회 아동 오디오 가이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불교 승려 달라이 라마가 참가했던 행사에서 깊은 인상을 받고 불교를 비롯해서 세계의 여러 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그는 예배도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서로는 『공룡의 똥을 찾아라!』『파라오,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요!』『오, 신이시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