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선정 ‘2011년 10대 신생 업체’ 가운데 하나인 온스와이프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이다. 《비즈니스위크》에서 선정한 ‘25세 미만의 최고 기업가 25명’, 《아이엔시(Inc.)》에서 선정한 ‘30세 미만의 최고 기업가 3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블룸버그가 운영하는 테크스타스의 스타 중 한 명이다. 테크스타스는 신생 업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여러 대도시에서 진행하며 문턱이 높기로 유명하다. 테크스타스 참여 기업은 언론 및 업계 저명인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되는데, 밥티스트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테크스타스에서 직접 그와 온스와이프의 첫 6개월을 취재해 더욱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