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식품오염, 환경문제에 관한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1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는 스타 저자다.
특히 전국의 지자체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하며 먹거리 속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식품첨가물 정보지인 월간 [식첨특보(食添特報)]의 편집인으로서 유해식품의 추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이것을 먹지 마라], [먹거리 요지경], [오싹오싹 끝도 없는 공포 식품 1,000종], [유해수입식품이 한가득]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