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대국을 앞둔 프로기사처럼,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간절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많은 부모들은 뜻대로 되지 않는 양육 과정에서 좌절감을 느낍니다. 마치 좋은 바둑책이 더 나은 기사가 되도록 이끌어주듯,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김성곤 교수는 수많은 양육 사례를 통해 얻은 통찰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