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베이징의 만주족 가정에서 태어나 15세에 이미 사회경험을 시작한 후에 1979년에 허베이대학에서 학사를, 샤먼대학에서 역사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중화문화발전촉진회 사무총장, 평화와 발전 연구센터의 연구원, 전국타이완연구회, 중국철학사학회, 중국종교학회 이사, 베이징대학 국제관계학원 학술평가위원회 회원, 칭화대학교 국제전파학원 특약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5년부터 타이완문제와 중국사상사 연구에 종사하면서 여러 차례 정부기구에서 위탁받은 타이완문제에 대한 분석과 안건에 대한 초안을 작성하였다. 그는 매스컴, 인터넷 및 양안의 여러 영역에 있는 인사들의 상호교류 등의 방식을 통해 양안 교류와 문화 계승을 촉진하여 양안 통일을 위한 필수적인 기초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중국역사사상사-위진남북조편』(1993), 『문화의 새로운 시야 - 세계를 보고 중국을 논하며 대만을 말하다』(1996), 『100년의 심사(?思) - 19 인류의 발전을 주도한 문화관념을 회고하다』(200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