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를 졸업하고, 동국역경원에서 10여 년 동안 일했다. 붓다의 가르침을 대중에게 문자로 소개한 지 30년 가까이 되었다. 지은 책에 《시공 불교사전》 《이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불교의 모든 것》 《한 권으로 읽는 불교 고전》 《인생과 싸우지 않는 지혜》가 있고, 옮긴 책에 《금강경》, 엮은 책에 《처음 쓰는 대장경》이 있다.
붓다께서 말씀하셨다."인생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 때문이다. 나는 괴로움을 없애는 방법을 가르친다. 격렬한 탐욕의 불길이 없어지면 불안이나 괴로움도 없어진다. 훨훨 타오르는 불도 그 땔감이 다하면 꺼져버리는 것과 같다. 그것을 나는 열반이라 한다."《 맛지마 니카야》72 <왓차곳타와 불의 비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