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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아브스만
Samuel Arbesma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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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아브스만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복잡계 물리학자, 응용수학자, 네트워크 과학자. 세계적인 비영리 재단 유잉 매리언 카우프먼 재단의 수석학자이자 하버드 대학 정량사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이다. 하버드 대학 공중보건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보스턴글로브]에 “경고: 여러분은 낡은 현실에서 살고 있다! 메소팩트를 소개하며”라는 칼럼을 게재, 지식 생태계를 뒤흔들며 일약 스타 학자로 부상했다. 메소팩트mesofact란, 시간에 따라 서서히 변화하고 진화하는 사실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새뮤얼 아브스만이 창안한 개념이다.

아브스만 박사는 2004년 브랜다이스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고, 2008년에는 코넬 대학교에서 전산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넬 대학교 재학 당시, 국립과학재단에서 비선형 동력학 및 카오스 이론 분야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연구논문 및 칼럼들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뉴요커], [하퍼스], [NPR], [와이어드], [디스커버리 채널 뉴스] 등에 언급된 바 있다. [이코노미스트], [데일리 메일],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글로브 앤 메일], [CBC 라디오], [일 솔레 24 오레] 등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받았다. 지금도 여러 매체를 통해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휴먼 프런티어》는 방대한 영역과 수많은 분야를 가로지르면서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이 책은 거대한 아이디어의 기원, 사회 발전에서의 역할, 더욱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 등 그것이 가진 모든 측면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작품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가 가진 지식체계가 점점 더 복잡해진다는 것은 새롭고도 거대한 아이디어를 얻어내는 일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마이클 바스카는 명료하면서도 매우 낙관적인 시각으로 거대한 아이디어의 기근 현상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인류의 최전선을 계속해서 앞으로 밀어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인류의 호기심에 대한 찬사라고 할 수 있는 《휴먼 프런티어》는 과학이 어떻게 작동하고 문명은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리고 미래에는 그것이 어떻게 진행될지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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