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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4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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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순
국내작가 문학가
195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5년 《시조문학》 현상공모에서 「서동 이후」가 장원으로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조집 『서동 이후』(영남사, 1991), 『초록 시편』(책만드는집, 2001), 『생수에 관한 명상』(고요아침, 2008), 『그랬었지』(책만드는집, 2015), 현대시조100인선 『사진 한 』(고요아침, 2017)을 발간했다. 1989년부터 ‘오늘’ 시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동 사화집 『시간의 소용돌이』 등 36권을 펴냈다.

제2회 설록차우리시문학상(2003), 제17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2005), 제6회 추강시조문학상(2011), 안동예술인상(2016), 제60회 경상북도문화상(문학, 2019),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공로상(2023), 제10회 한국문학인상(2024) 등을 수상했다.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감사를 비롯하여 안동문인협회 회장, 경상북도문인협회 회장, 경일고등학교 교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안동문화상 운영위원, 격월간 사랑방 《안동》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랑은 아무나 하나’ 풋사랑에서 짝사랑에 이르기ㄲㆍ지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어도 우리가 하는 사랑은 쉽지 않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랑은 인가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랑이야 말로 인간의 숙제인 것이다. 함남식 시인의 이번 시집의 사랑에 관한 짧은 시들은 현실에 묻어둔 모두의 아련한 사랑을 불러내고 미소 짓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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