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갑선 대표를 처음 만난 것은 15년전 중국에서 국제교류 업무 차 출장길에서이다. 내가 지켜본 황 대표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고, 한국청년들의 가이드가 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는 분이다. 이 책에 나오는 ‘한 우물을 파라_우직지계’의 교훈은 조금만 어려운 상황을 만나면 쉽게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많은 한국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지 못하는 현실 속 에서 이 책은 좋은 방향 제시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청년다윗스쿨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어 '밝고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