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학적 발견은 놀라움 그 자체이다. 하지만 학교의 과학책에서, 또는 과학 수업에서는 이 놀라움이 사라진 무미건조한 과학 지식만 전달하고 있다. 과학이 어렵고 재미가 없는 것은 과학이 정말 그래서가 아니라 과학책과 과학 교사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이 책은, 과학적 발견의 그 놀라움을,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사례를 통해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과학을 공부하다가 싫증이 날 때, 이 책을 펼쳐 본다면 여러분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