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뇨기과의 쌍두마차로 성 기능 분야 김제종, 전립선 분야 천준 교수는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고려대학병원 비뇨기과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며 건강한 남성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성기능 분야 최고 권위자 김제종 교수는 대한남성과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갱년기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외과의 특유의 날카로움과 섬세함으로 이 책 속에서 남성의 성 기능 장애에 대한 원인과 진단, 치료법 등을 자세하게 밝히고 있으며 남녀 모두의 성 기능 장애를 다루고 있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