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지기 싫어하는 왕성한 승부근성을 갖고 있는 저자는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이동통신 초창기 서울이동통신 마케팅팀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KTF 유통기획팀, 프로모션팀, 대리점 활성화 TF팀에 근무하다 2005년 사내 공모로 KTF 종로프라자 소사장이 되었다. 직장에서 주임, 대리, 과장, 차장까지 4번의 승진을 하면서 모두 발탁 승진을 했고, 서울이동통신과 KTF(구 한국통신프리텔) 2개의 회사에서 받은 상장이 모두 14개나 된다.
현재 직원 17명이 근무하는 이동통신 판매점을 3개 운영하고 있다. 아침 6시 출근, 저녁 9시에 퇴근하는 부지런함은 종로통에 소문이 자자하다. 자신이 직접 창안한 경영 프로그램(직원과 고객, 사장을 만족시키는 3-win 시스템과 숱한 경쟁자를 물리친 DNA 도매 기법)으로 30평 매장에서 연 매출 70억 원을 올리는 놀라운 경영 성과를 올리고 있다.
KT에서 실시한 고객 만족도(CS) 평가에서 46개월 연속, CS 1등급을 받을 정도로 고객 만족 경영에 남다른 노하우를 갖고 있다. 현재 KT MBA 강사로 자신의 소매점 운영 기법을 전국 대리점 사장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