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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광호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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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광호
국내작가 문학가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 그리고 미국 하와이대학교 보건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와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 보건대학원장 역임.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 한국의학교육학회, 한국의료윤리학회, 대한금연학회 회장 역임.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UNESCO 국제생명윤리위원회 위원, 국가생명윤리심의 위원회위원 등을 역임. 의사수필동인 '박달회' 회장,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명예교수이다. 한국산문 작가상 수상 (2013), 국민훈장 무궁화장, 국민훈장 동백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수필집으로는 『동전 한 개』『동행』『더 늦기 전에』가 있으며, 칼럼집으로 『건강가치, 생명가치』『맹광호 교수의 생명산책』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좋은 의사(Good Doctor)의 개념에 관한 친절한 윤리 해설서! 이명진 원장은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의사이며 생명의료 윤리 문제에 대해 남다른 고민과 학습을 계속해 온 의료윤리 전문가입니다. 그는 인간 생명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기술만 가진 단순한 의사이거나 윤리문제에 관한 전문지식만을 갖춘 철학자나 윤리학자가 아닙니다. 직접 환자 진료와 상담을 통해서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어떻게 환자를 윤리적으로 치유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의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의학 직업전문성에 관한 유명 이론서와 환자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쓴 이번 『이명진 원장의 의사 바라기』는 좋은 의사를 만들기 위한 그 어느 누구의 말이나 행위보다 설득력이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칼럼집은 일차적으로 의과대학에서 의학 직업전문성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들이나 이를 학습하는 학생들, 그리고 진료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는 의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의학교육 및 의료정책 입안자들과 의료의 당사자이면서 파트너인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 이 책에 나오는 의사들은 온갖 실패, 위기를 겪으면서도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해 인류의 수명을 늘렸다. 그들이 포기했더라면 지금의 ‘100세 시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의사로서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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