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서울생으로 1958년 홍익대학 미술학부 건축미술학과를 입학하여 1963년 졸업하고, 1988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현대의 박물관 건축에 관한 계획학적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 취득. 1963년부터 2002년까지 40년간 홍익공전과 중앙대를 거쳐 국민대 건축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조형대학장과 건축대학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명예교수. 1977년부터 뮤지엄건축 관련연구에 전념하여 1997년에는 (사)한국박물관건축학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사)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명예회장.
저서로는 『현대의 박물관 건축론』『세계의 박물관/ 미술관』『한국의 박물관/미술관』『새로운 뮤지엄건축』『한국 뮤지엄건축 100년』『21세기 새로운 뮤지엄건축』『세계조각공원』등 12권의 뮤지엄 관련 책을 집필. 신축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자연박물관」 「물과학관」 「정보통신박물관」 「울산시립박물관」 「안전보건종합전시관」 등 다수의 뮤지엄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프로그램)연구 수행. 뮤지엄 관련 심사와 「독립기념관」 「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박물관」 등 다수의 신축 뮤지엄 건립 자문위원 또는 운영위원 역임. 현재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사)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명예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