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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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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도시계획학)를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에서 석사학위(조경학)를,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조경학)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 한국조경학회 회장,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회장, 건설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총괄계획가로 화성시 동탄신도시 계획과정에 참여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를 역임했고(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사장,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 국토해양부 신도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공동으로 저술한 책으로 『조경사전』,『한국전통조경』,『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생태마을 길잡이』,『구석구석 놀라운 우리나라』,『친환경 건축설계 가이드북』,『지속가능한 국토와 환경』,『키워드로 만나는 조경』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노을공원시민모임 창립 이후 12년의 발자취를 찬찬히 따라간다. 노을공원 중에서도 쓰레기가 노출되고 매립가스가 새어 나오는, 가장 열악한 환경 조건에 있는 비탈진 사면을 푸른 숲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과 시행착오의 과정을 솔직하게 밝힌다. 우리는 책 제목에서 큰 나무를 심는 것보다 씨앗부터 나무를 키우는 일이 자연스럽게 천이가 이루어지는 숲을 만드는 더 나은 방법이라는,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터득한 진실을 알 수 있다. 노을공원이 단순히 나무만 많은 곳이 아니라 동물, 식물, 미생물, 무생물, 인간까지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노을공원시민모임의 염원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가 닿기를 바란다.”
  • “이 책에서 대상으로 하고 있는 여섯 개 공원의 이용자들이 이 책을 읽고서 공원을 방문하게 되면 과거보다 더 공원에 대해 애착을 갖게 될 것이다. 별로 유명하지 않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일반 도시공원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발간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일이라 생각 된다. 도시에서 살고 있는 시민들과 도시공원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 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이 책을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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