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영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처음 조유나 저자를 보며 가장 놀랐던 건 ‘꾸준함’이었습니다.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절 몇 번, 성과 없는 며칠, 무너지는 멘탈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그런데 조유나 저자는 달랐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움직였고, 소개 하나 없는 지역에서도 문을 두드렸고, 아이를 키우며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견디면서도 끝내 자신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개척영업으로 꾸준히 성과를 만들고 억대 연봉이라는 결과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열심히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 왜 사람들은 거절하는지, 소개가 없어도 어떻게 관계를 만드는지, 그리고 흔들리는 멘탈을 어떻게 붙잡아야 하는지까지 현장의 언어로 아주 현실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조유나 저자가 개척영업을 ‘버티는 영업’이 아니라 ‘브랜딩하는 영업’으로 바꿨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신뢰를 남기고, 결국 먼저 찾게 만드는 흐름. 그 과정 속에서 책을 쓰고, SNS로 소통하고, 현장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든 과정은 많은 영업인들에게 큰 힌트가 될 것입니다.
요즘처럼 고객의 마음을 얻기 어려운 시대에 이 책은 단순한 영업 기술서가 아닙니다. “어떻게 오래 살아남는 영업인이 될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아주 강력한 답입니다.
“팔지 않아도 사람들이 먼저 찾게 만드는 사람.”
처음 조유나 저자를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에너지’였습니다. 누군가는 거절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 개척영업이 두려운 사람, 성과가 들쑥날쑥해 고민인 사람, 그리고 꾸준히 오래 성공하고 싶은 모든 영업인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조유나 저자는 증명했습니다.
배경보다 중요한 건 실행력이고, 환경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며, 결국 성공은 끝까지 움직인 사람이 가져간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