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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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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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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국내 최상위 1% 대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설계하는 마케팅 컨설턴트. MJ소비자연구소 대표소장.

30년째 현장을 누비며 현재 마케팅 컨설팅 법인과 미국 지사, 제조·판매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LG, 미국 월마트, 일본 JVC 등 국내외 대기업에서 세일즈·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CJ오쇼핑 쇼호스트 시절 1시간 125억 원 판매라는 매출 기네스 기록을 수립하고 사업설명회에서는 1시간 210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로부터 대한민국 디지털 문화 대상을 수상한 국가급 마케팅 전략가다. 미국 휴스턴·LA 한인신문을 비롯해 국내 여러 일간지와 기업 사보에 칼럼을 기고해왔으며, 〈추적60분〉 〈시사기획 창〉 〈KBS 9시 뉴스〉 〈EBS 비즈니스 리뷰〉 등을 통해 마케팅 현장의 비밀을 대중에게 전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팔지 마라 사게 하라》 《한마디면 충분하다》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개척영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처음 조유나 저자를 보며 가장 놀랐던 건 ‘꾸준함’이었습니다.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절 몇 번, 성과 없는 며칠, 무너지는 멘탈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그런데 조유나 저자는 달랐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움직였고, 소개 하나 없는 지역에서도 문을 두드렸고, 아이를 키우며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견디면서도 끝내 자신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개척영업으로 꾸준히 성과를 만들고 억대 연봉이라는 결과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열심히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 왜 사람들은 거절하는지, 소개가 없어도 어떻게 관계를 만드는지, 그리고 흔들리는 멘탈을 어떻게 붙잡아야 하는지까지 현장의 언어로 아주 현실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조유나 저자가 개척영업을 ‘버티는 영업’이 아니라 ‘브랜딩하는 영업’으로 바꿨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신뢰를 남기고, 결국 먼저 찾게 만드는 흐름. 그 과정 속에서 책을 쓰고, SNS로 소통하고, 현장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든 과정은 많은 영업인들에게 큰 힌트가 될 것입니다. 요즘처럼 고객의 마음을 얻기 어려운 시대에 이 책은 단순한 영업 기술서가 아닙니다. “어떻게 오래 살아남는 영업인이 될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아주 강력한 답입니다. “팔지 않아도 사람들이 먼저 찾게 만드는 사람.” 처음 조유나 저자를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에너지’였습니다. 누군가는 거절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 개척영업이 두려운 사람, 성과가 들쑥날쑥해 고민인 사람, 그리고 꾸준히 오래 성공하고 싶은 모든 영업인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조유나 저자는 증명했습니다. 배경보다 중요한 건 실행력이고, 환경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며, 결국 성공은 끝까지 움직인 사람이 가져간다는 것을.
  • 이 책 『카피라이팅 불변의 법칙』은 지난 40여 년 동안 개정을 4번이나 거듭하면서도 여전히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면서 그에 발맞춰 책을 매번 개정했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 골자는 늘 변하지 않았다. “고객의 지갑을 열지 못하는 카피는 결국 쓸모없는 것.” “카피는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장점을 설득하는 것.” “카피라이터는 카피를 쓰느라 밤잠을 설치는 것이 아니라 왜 고객이 밤잠을 설치는지 이해해야 한다는 것.”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AI 시대가 찾아와도 인간의 근본적인 욕망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카피, 특히 세일즈 카피는 인간의 소비 욕망에 기댄다. 따라서 ‘고객이 물건을 사게 하는 것’이라는 카피의 본질 역시 변하지 않는다. 『카피라이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제목처럼 40여 년을 살아남은 이 책의 존재 자체가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런 의미에서 예언컨대, 이 책은 앞으로도 40년 이상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이제 소비자는 말보다 글에 움직인다
    2021.11.04.
  • 장문정 “마케팅 바이블이 아니라 소상공인 현장 매뉴얼”
    2018.10.12.

작품 밑줄긋기

p.74
사람의 생각은 내 의도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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