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혜안慧眼, 법호_지상至上
1960년 강원도 강릉시 구정리에서 출생
서울디지털대학교 법학과 및 경찰행정학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 태고사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만일사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송림사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유가사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동림사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파주포교당 주지, 대한불교조계종 문화국장, 대한불교조계종 재정국장, 대한불교조계종 기획국장,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원장 사서국장, 대구지방경찰청 경승, 춘천교도소 교화위원, 법인경판연구소 소장, 법인서각아카데미 원장, 한국불교서각회 명예회장, 이사, 한국불교장승연구회 명예회장, 이사를 역임하였다.
출가하여 "중은 모름지기 세 가지 기본적인 일(염불, 참선, 법문)뿐만 아니라 생산적인 일 한 가지씩은 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듣고 서각(書刻) 공부를 시작, 어느덧 끌과 망치를 잡은 지 20여 년이 되었다. 목판 위에 한 자 한 자 새길 때마다 부처님의 뜻에 한 발 한 발 다가서고 있다고 믿는 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사서차장, 기획국장, 재정국장, 문화국장 역임하고 수 차례의 국내외 전시회와 교육을 통해 우리 고유의 불교미술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 떠나보거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