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후쿠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1981년 3월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 기자로 NHK에 입사했다. 1987년 보도국 사회부에서 검찰취재 등을 담당했다. 1993년부터 고베 방송국 데스크로 있으며 1995년 한신 이와지 대지진 취재를 지휘했다. 1999년부터 보도국 사회부 부장, 사법 책임 등을 역임, 2005년부터는 해설위원으로 「주간 어린이 뉴스」를 4년간 담당했다. 2009년 보도 프로그램 「추적! A to Z」 캐스터, 2011년 NHK스페셜 「시리즈 동일본 대지진」 캐스터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새로운 공공 자치 현장』(공저), 『주간 어린이 뉴스의 아빠가 알려주는 뉴스에서 사용하는 말』(공저), 『워킹푸어 일본을 좀먹는 병』(공저), 『워킹푸어 해결의 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