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출생했다. 도호쿠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94년 NHK에 입사했다. 보도국 제작 센터, 센다이 방송국, 보도국 사회방송부, 스페셜 방송센터를 거쳐 현재 대형기획개발 센터에 있다. 담당했던 주요 프로그램은 NHK 스페셜 「워킹푸어: 아무리 일해도 풍요로워지지 않는다」(2006년, 갤럭시 대상 수상), NHK 스페 셜 「인연 없는 사회: ‘무연사(無緣死)’ 3만 2000명의 충격」(2010년, 기쿠치칸 상 수상), NHK 스페셜 「마지막 주거는 어디로, 노인 표류사회」(2013년), NHK 스페셜 「“도와줘”라고 말하지 못하다: 고립되는 치매 고령자」(2013년 갤럭시 상 선정) 외 다수가 있다. 2014년에는 방송문화기금 상 개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