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5기 공채 성우로 데뷔하여 35년 동안 성우로 활동했던 장광은 ‘도가니’에서 많은 사람들을 공분에 빠트린 성추행 범을 맡아 1인 2역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는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내시 역할로 열연한 그는 2015년에만 3편의 드라마와 6편의 영화에 참여하며 없어서는 안될 배우로 자리잡았다. ‘나쁜놈은 죽는다’에서는 제주도민을 지키기 위해 나선 열혈 '경찰' 역을 맡아 또 한 번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 ‘돌연변이’(2015), ‘간신’(2014), ‘소수의견’(2013), ‘플랜맨’(2013),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신세계’(2012), ‘26년’(2012), ‘도가니’(2011) 외 다수
드라마 | [무림학교](2016), [용팔이](2015), [꽃할배 수사대](201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