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태생으로 연극 <한 여름밤의 꿈>, <헨리 4세>(2부)의 무대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 후 다수의 영화와 TV드라마에 출연해온 그녀의 대표작은 라울 줄리아와 공연한 <알라모>, 아담 샌들러의 <리틀 니키>, 그리고 게리 마샬 감독의 <에덴으로가는 비상구> 등이 있으며 TV 드라마로는 <선셋 비치>, <엘리안 곤잘레스 스토리> 그리고 <프레이져> 등이 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정체성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 리타 역을 연기했다. 덴젤 워싱턴, 앤 해치와 함께 <존 큐>에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