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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난슬
아티스트
출생
1981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수
작가이미지
정새난슬
아티스트
새난슬. 새로 태어난 슬기로운 아이. 일단은 일러스트레이터. 런던 첼시칼리지에서 조각을 전공했다. 카카오봄 초콜릿, YB 앨범 디자인 작업 등에 참여했다. 33살에 펑크록 밴드 보컬과 결혼해 34살에 딸을 낳았고 35살에 이혼했다. 30살 처음 기타를 배운 날부터 노래를 만들었으나 부모님만큼 재능 있다고 생각지 않아 망설이다 이혼 이후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했다. 36살에 앨범 [다 큰 여자]를 발표하고 같은 제목으로 에세이도 출간했다. 아버지 정태춘, 어머니 박은옥, 딸 서하, 고양이 먼지, 바다와 함께 산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작년 여름 내게 완벽한 휴가를 선사한 책이다. 나는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물 보다 에도 시대물을, 변조괴담 시리즈를 좋아한다. 그 시대의 의식주 묘사도 생생하다. 입안에 군침을 돌게 하는 문장들이 많다. 주인공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들은 으스스하면서도 유쾌하고, 아릿하기까지 하다. 책을 읽은 뒤엔 언제나 인간의 마음과 그것의 허약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처음 읽었을 때 가슴에 큰 돌이 떨어진 것 같았다. 딸에게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담담한 어조로 대단한 사랑을 이야기 한다. 예쁜 슬픔의 여운이 긴 동화다.

아티스트 인터뷰

  • 정새난슬 “그냥 모난 돌로 살아가자는 거예요”
    2016.06.16.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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