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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윤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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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윤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국에서 정독해도 좋다. 하지만 현지에서 읽는 것만 못할 것 같다. 여기서 소개된 오래된 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주문하고, 딱 그 부분만 읽어보자. 느긋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오키나와 사람들의 요리 속도로 볼 때, 아마 다 읽을 때쯤이면 슬슬 상이 차려질 것이다. 책에 소개된 많은 식당은 아는 사람이나 겨우 찾아가는,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집이다. 안 그래도 유명한 집에 관광객들까지 몰려들면 줄을 서서 먹어야 할지도 모르니, 이 운치 있는 식당들은 『레트로 오키나와』를 읽은 우리들만의 아지트로 해두자.

작가 인터뷰

  • 여행작가 환타 “여행은 땅바닥에 발을 대며 시작하는 것”
    2019.08.02.

작품 밑줄긋기

s*****m 2025.12.03.
ㅎㅎㅎ오키너와 가고싶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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